리부투에서 조져서 슬렛지가 만드는 모부삼은 기대를 아예 접고, 24년에 나올 갓-트레이아크의 추워 후속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베타 끝나고 보니까, 2편보다 3편 런앤건이 그래도 더 재밌던 것 같고, 새 무기랑 애프터마켓 시스템도 추가가 되고(총덕으로써 환영), 캠페인 플레이 영상 보니까 괜시리 얼리 엑세스 캠페인 평가 나오기 전에 예약구매하고 싶어지네...(아직 안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