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전직 우르지크스탄 해방전선 군인 출신 사마라라는 여자
가족 사진 보는데 옆자리 사람이 좋은 가족이네요 ㅎㅎ 말함
근데 옆자리 이방인은 사마라의 가족을 전부 알고있음.
어디서 만난적 있냐고 함
이방인은 사마라한테 ULF 소속에서 러시아랑 싸운 적 있지? 말함
모2 쿠키에서 봤던 그 3d 프린팅 글록
테러범은 사마라를 인질로 잡으면서 비행기 하이재킹 할거라고함
전직 군인답게 테러범을 제압하고 권총을 빼앗았으나 급작스러운 상황에 항공보안관이 무기를 버려!! 하면서 오히려 사마라에게 총을 겨눔
근데 패닉 왔는지 항공 보안관을 사마라가 쏴죽임.
그리고 누가 사마라의 뒤통수를 치는데
당연히 마카로프 일당이고
사마라에게 폭탄 조끼를 입힌채고 비행기 테러를 우르지크스탄 해방전선의 소행으로 덮어씌우려 함
사마라는 자기는 테러범이 아니라고 하는데
테러범은 그렇게 보이는데? 말함
그리고 남은 테러범은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 하면서 급기동하는 여객기 복도로 격발기 핸드폰을 던짐
하지만 사마라가 자기는 테러범은 아니라고 제발 저 핸드폰을 나한테 달라고 해도
패닉 온 시민들은 테러범이라고 지랄하면서 오히려 사마라를 줘패면서 제압
웬 시민이 격발기 핸드폰을 주웠는데 그냥 눌러버렸다가
BOOM
충격적이긴하다
건쉽으로 마을 밀어버리고는 핫산 구속하면 불법임 하는것도 훨씬 났네
이건 좀 좆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