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 죽은거에 흑화했다는 양반이 부하를 그저 장기말로만 보는건 위선자 아니냐는 생각이 듦
명분이 좋으니 진두지휘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호감군인으로 평가된 것 같고
애초에 원래 시나리오는 미국이 러시아 지원한거 숨기려고 141 죽이려 했다고 하니 부하 잃었다는 명분이 사라진 개장군이 그냥 나쁜 놈 되는건 당연한 수순이 아니었을까 하고 스스로를 합리화해본다
명분이 좋으니 진두지휘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호감군인으로 평가된 것 같고
애초에 원래 시나리오는 미국이 러시아 지원한거 숨기려고 141 죽이려 했다고 하니 부하 잃었다는 명분이 사라진 개장군이 그냥 나쁜 놈 되는건 당연한 수순이 아니었을까 하고 스스로를 합리화해본다
근데 확실한건 이넘때문에 캠페인이 개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