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잃어버림 대충 묻어버리려다 실패 부하들이 정체불명 세력한테 공격당함 지원 부대 보내려다 흑풍당당 장군이랑 라스웰한테 막혀서 시신 수습도 못함 논란일자 '찾아줘 응애' 프라이스한테 쫄아서 화상통화로만 통신 가스도둑이 하디르인걸로 밝혀지자마자 우르지크스탄 세력과 바로 손절하는 냉철함 분노한 프라이스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깡다구 킹 리 스
노리스가 있었네
쿼카 너무 무섭다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치와와 장군과는 결이 다른 갓리스
ㄹㅇ 이양반이 왜 셰퍼드가 아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