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군인이 미국본토까지 들어와서 미군 장군을 암살하는 그 상황자체가 말이 됨???
솔직히 리부트 셰퍼드가 구작 셰퍼드급으로 악행 저지른 것도 없지 않나. 나중에 뭐 밝혀지는 건가?
전작에서 141이랑 쉐컴 적대한거도 처음부터 사살명령 내린 거 아닌데 자기들끼리 호들갑떨어서 서로 쏜거아님?
애초에 프라이스가 셰퍼드 죽일 이유를 모르겠음. 애초에 서로 적대하게 된 이유자체가 너무 터무니없다보니까 전작똥이 너무 거대해서 이번작도 망가진거라 봐야되나.
원본셰퍼드처럼 악인이지만 소신있는 장군의 반의 반도 못하는 그냥 좆도 능력없는 똥별로 만들어버린 인워가 그저 대단하다
죽일가치가없는거같음
걍 좆같아서 죽였다는 느낌밖에 안들음 ㅋㅋ
ㄹㅇ 걍 삐져서 죽인거같음
핫산은 죽이면 불법이라 놔주고 미국 4성장군은 좆같다고 쏴버림
ㅋㅋㅋㅋ
전작에서 이미 개지랄친 덕분에 쉐퍼드 관련해서 뭘 하든 핍진성 박살나게 대잇음
굳이 저렇게 찾아와서 4성 장군을 저런식으로 죽이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죽일 명분도 모르겠음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을정도로 그냥 폐급새끼 거슬려서 죽였다고밖에는 생각이 안듬
삔또상해서 죽인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듯 뭐 사실 뒤에서 몰래 마카로프랑 결탁했다던가 그런거 아닌이상에야. 근데 진짜 결탁한거면 공중지원 미션에서 오인사격인척 141 날려버렸겠지
암살 뭐임?
왜난못봤지
에필로그로 나옴
엔딩 크레딧에서 나옴
스킵했는데 ㄱㅊ?
건쉽 미션 때 셰퍼드가 마카로프 사살확인 똑바로 안 한 것 때문에 마카로프가 살아서 도망쳤고 그것 때문에 런던에서 소프가 죽었으니까 그거에 앙심품고 죽인 거 아님? 난 그렇게 이해했는데
그건 너무 화풀이아닌가 그건...
'이유'라고 치면 칠 순 있는데 그게 말이 되나 안 되나는 여전히 말이 안 됨...
안그래도 맘에 안들었는데 소프 죽으면서 명분이 생겼다 가 맞는듯
군인 3~4명이 총 몇 자루 들고 한 군벌 세력의 거대한 음모를 척척 박살내는 세계관에서 4성 장군의 개인실에 어떻게 잠입했는지는 따지지 말기로 하자
어케 잠입해서 암살했냐 이 얘기로 말이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님. 영국군이 미국 4성장군을 죽이는 상황이 말이 안된다는거임. 영국이랑 미국 전쟁날일있나...?
캐릭터소모시킬려고 그냥 죽인거같은데 ㅋㅋ
4편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런거 아님 말이 안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