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오히려 전작들보다 온건해진느낌인데
그런가? 1편때는 적어도 나라를 위해싸운다는 느낌이였지 나라의 적을 전부 죽이고싶다는 느낌은 아니여서
전작들에 비하면 좀 날카로워지긴함
ㄹㅇ
1편이 무슨 동화책속 자유투사였으면 이번엔 악에받친새끼쯤 되긴 했음
전부 죽이고 싶다고 말할때 좀 놀람 알렉스가 너도 바뀔수도있다고 말할것도 그랬고
공격적이긴 한데 그 방식이 화학무기 같은건 안쓴다 이런 주의였음 별로 다른 건 없음
생각해보니 그르네
어쨌든 지 오빠가 틀린거라고 지손으로 죽였는데 죽이고보니 오빠말 틀린거 하나 없는거 같으면 당연히 현타올듯
잉 오히려 전작들보다 온건해진느낌인데
그런가? 1편때는 적어도 나라를 위해싸운다는 느낌이였지 나라의 적을 전부 죽이고싶다는 느낌은 아니여서
전작들에 비하면 좀 날카로워지긴함
ㄹㅇ
1편이 무슨 동화책속 자유투사였으면 이번엔 악에받친새끼쯤 되긴 했음
전부 죽이고 싶다고 말할때 좀 놀람 알렉스가 너도 바뀔수도있다고 말할것도 그랬고
공격적이긴 한데 그 방식이 화학무기 같은건 안쓴다 이런 주의였음 별로 다른 건 없음
생각해보니 그르네
어쨌든 지 오빠가 틀린거라고 지손으로 죽였는데 죽이고보니 오빠말 틀린거 하나 없는거 같으면 당연히 현타올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