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콜옵 사상 가장 엔딩같지 않은 엔딩임
엔딩보고 벙쪘음 진짜 이게 마지막 미션이었다고?
모부투 핫산죽이기랑 뱅가드 무슨징거 죽이기는
진짜 최종미션같은 미션이었던거임

오픈컴뱃은 베테랑기준 그냥저냥 할만했고
장갑판 시스템덕에 난이도는 비교적 쉽게 느껴졌음
근데 설원미션 최후반부는 애미터졌음 각오하고 하셈

캠페인 내용은 콜오브듀티가 아니라 고리브포임
걍 원맨아미 차력쇼 ㅋㅋ
뱅가드보단 낫고 모부투보다 못하다고 자신할수있다
심지어 무기도 모부삼 신규무기 쓰는 장면보다
모부투 무기쓰는 장면이 더많음 ㅅㅂ ㅋㅋ

이제 1주동안 현생살고 멀티나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