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짬찌 역할을 소프가 아니라 가즈가 가져갔고 중간에 굴러들어온 로치, 유리 같은 역할을 소프가 이어 받았으니 구 모던3에서 소프가 죽었을때처럼 오열하던 그런 감정이 안 느껴짐
거기다 평가까지 조졌으니 안됐다라는 느낌보다는 굿 다이노라는 느낌만 더 듦
당장 근본 소프 역할 물려받은 가즈가 죽어도 안 됐구나 그 이상의 감정이 느껴질까 말까한 상황인데 굴러들어온 놈이 죽어봤자 무슨 느낌이 느껴지겠음
거기다 평가까지 조졌으니 안됐다라는 느낌보다는 굿 다이노라는 느낌만 더 듦
당장 근본 소프 역할 물려받은 가즈가 죽어도 안 됐구나 그 이상의 감정이 느껴질까 말까한 상황인데 굴러들어온 놈이 죽어봤자 무슨 느낌이 느껴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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