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삼 작가들이 봐도 아 이건좀 했는지
의회씬에서 셰퍼드 손절 때리는건 아 ㅋㅋ 드디어 그브가 이성을 되찾았노 하는 느낌
왜냐면 셰퍼드 밑에서 일하면서 섀도우 명예도 금가고 자기 병력들도 잃고 이득보다 손실이 더 많았고
당시 셰퍼드 상황보면 애초에 같이 있을만한 새끼도 아니라 손절 때린듯
더군다나 섀도우 라는 PMC가 지금 전면전도 못하는 보지식 스토리에서 그나마 상남자식 작전 하게 해줄수있는 애들이라 얘네들을 버린다는건 좋은 임무 버리는 꼴임
마카로프가 뭔 군대를 꾸리고 있어서 아군쪽도 스케일이 커져야 하는데 그러려면 섀컴 말곤 방법이 없음ㅋㅋ 뭐 파라한테 우르직-건쉽이라도 띄워달라고 할 거노?
근데 쉐컴 유지 가능하게 해주는 자금줄이 셰퍼드 아니었음? 손절때리면 이제 어떻게 하노
뭐 라스웰이나 니콜라이가 대신 대줄수도 있고 CIA쪽에서 포섭하면 되지
지금상황에 쉐컴이 빠진다? 141 그 좆만한 인력으로 일당백 영웅놀이로 캠페인 가득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