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위협이 미국을 향하고 CIA, 미국 장성도 연관되어 있는 작전들이 많은데이상할정도로 SAS만 나옴애초에 141에 레인보우 마냥 프라이스를 필두로 여러 국적의 특수부대가 모인 TF면 당연히 미국애들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원작도 영국 좆목파티 느낌 났는데 그나마 잡병들있고 앨런 이병까지 포섭하는등 여러 모습 보여줬는데 참
애초에 CIA 작전 외주를 왜 영국군한테 맡김 차라리 CIA 직속 작전팀이나 pmc인 쉐컴을 쓰지. 근데 프라이스는 애초에 현역 군인이 맞긴한가?
미국이 아직 영국 식민지라 그래 그게 아니면 도저히 설명이 안됨
구작은 이미 2편부터 전면전 입갤해서 미군역할이 꽤 컷는데 이번작은 전면전은 커녕 4~5명이서 좆목질만 하고 테러단체도 서로 애무만 하는 극한의 노잼상황이라
미군맨들이 민주주의 배달하는 시대는 지났으니까
라고 하기에는 CIA가 작전을 주도하니까 글지 차라리 옛날처럼 베이스플레이트가 라스웰 포지션이면 모를까
다음 모부사때가 이제 슬슬 델타 성님들 등판할 타이밍이니 그때를 기다려야 할 듯...
오리지널 모던워페어는 진짜로 전쟁이었는데 리부트 시리즈는 소규모 특수작전만 존나하는듯 뭐 실제로 중동쪽 대충 정리하고 소규모로만 싸움질하는 시대상 반영이라하면 할말은 없는데 좀 아쉬워
소규모 특수전장에 집중하고 SAS 주인공들 쓸거면 CIA 말고 MI6나 MI5 같은 애들 나오고 아예 영국 집중 서사면 차라리 나을듯
미군 비중을 라스웰이 다 먹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