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 627 - 연출 지림, 앞으로 기대됨
Precious Cargo - *발 파라로 플레이. 아군없음. 워존 튜토리얼 1
Reactor - 워존 튜토리얼 2
Payload - 워존 튜토리얼 3, 중간에 아군 합류, *발 근데 파라
Deep Cover - 걍 ㅂㅅ같음. 총질X
Passenger - 연출 좋은 라이브 시네마틱
Crash Site - 워존 튜토리얼 4, *발 파라로 플레이
Flashpoint - 노잼, 마카로브 빨리 가라고 계속 때려줘야해서 손가락 아픔
Oligarch - 워존 튜토리얼 5
Highrise - 노잼
Frozen Tundra - 시작부터 콜옵-고스트 따라함. 오마주는 잘 만들어야 오마주지. 지루함. 방탄복 입은 저격수 사냥 무슨 예티 사냥같음
Gora Dam - 워존 튜토리얼 6
Danger Close - AC 130, 근데 재미는 그닥
Trojan Horse - 노잼에 엔딩 ㅂㅅ
총점: 1/5
스토리: 그딴거 없어
시네마틱: 1/5, 프레임 낮고 끊기는 느낌
특징: 미션 다 짧고 전작 캠페인 보다 못함. 전작은 캠페인 못 만들었고 이건 졸라 대충 만듬. 유일한 장점은 전작 캠페인 보다 덜 짜증남.
쓸데없는 얘기: 필자가 파라를 싫어하는 이유는 캐릭터 매력도 없고 걍 PC사상 때문에 처박은 캐릭터여서. 만약에 파라를 좋아해도 이 겜은 노잼
결론: 캠페인 보상 꼬오옥 필요한 경우만 해라. 보상 별거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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