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셰퍼드가 아니라 그냥 전혀 상관 없는 3성따리 장군이었고


PMC를 굴리는게 아니라 자기 직속 휘하 부대를 굴리는거였으면 스토리 문제 전혀 없었음


3성 장군이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전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부대를 좆병신 같이 굴리다가


코니한테 미사일 빼앗기고 ㄹㅇ 좆될거 같으니까 141 불러서 도와달라 이기야 하는데 정작 코니 핵심적인 정보는 안알려줌


그러다가 이제 핫산한테 미사일 넘어갔다는 얘기 듣자마자 자기 부대 시켜서 민간인들 죽이고 141도 없애버리려는 식으로 정보 얻으려다가


안그래도 중동에서 발 빼자는 고립주의파가 대세였던 미군이었지만 그동안 쌓아온 공적이 있는 3성장군을 냅두고 있었는데 141이랑 연줄있던 CIA가


이 3성장군 새끼가 부대원들 시켜서 민간인 학살함~ 하고 정계에 터트려서 이거 안자르면 미군도 같이 좆되기 일보직전으로 몰리게 되고


마지막 발악으로 141한테 연락해서 마카로프 제거 공적으로 판세를 뒤엎으려고 하다가 그것도 실패해서 결국 실각당하고 부대원들도 전범으로 불명예제대



그리고 이제 곧 쫒겨날 집무실에서 한숨 쉬다가 어둠 속에서 자기 직속 부대원이었다가 불명예제대 당한 그레이브즈 전 대위가 나타나서


장군님 당신 뒤치닥거리는 이제 질렸습니다 애초에 전 마카로프를 당신 지휘 하에 잡을 생각이 없었거든요 하면서 시작


당신 똥을 치워주려다가 전범으로 찍히고 내 부하도 많이 죽었다면서 원망 늘어놓으면서 구구절절 이야기 하다가


3성장군이 갑자기 뭔 소리를 하는거냐 너는 군인이고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해!!!!


라고 마구 소리지르는거 그레이브즈가 글쎄요 전 이제 군인이 아니라서 뭔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한 다음 러시아 총인 마카로프로 죽여버리고




장면 전환 후 뉴스로 미군의 3성 장군이 자신의 집무실에서 러시아 총으로 총격을 당하여 사망했습니다


그는 코니 PMC에게 자금과 군수 물자를 제공하여 없는 공적을 만드는 식으로 진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직후에 사망했습니다


하면서 3성 장군이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갔고 미국이 왜 코니 PMC를 선제적으로 척살 못했느냐에 대해 이 장군이 덮으려고 정보를 막고 있었다


라면서 왜 사태가 이지경까지 몰리게 되었는지 추측 할수 있게 해주고


이제 군부 회의에서 수사책임자인 다른 장군이 군부 회의에서 조사 결과 이 사건은 코니 PMC가 저지른 일이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이지만


지금 미군은 민간인 학살 등으로 이미지가 박살나서 파병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어 움직일수도 없지만 PMC라면 다르다


PMC가 국외에서 무슨 개지랄을 하던 간에 미군하고는 아무 상관 없으니 이 방법 말고는 제대로 군대를 움직일수가 없다


마침 3성 장군의 병신짓으로 불명예제대 당한 1티어 부대원들이 있으니 이 자들을 PMC로 고용하고 물자를 지원해주면 내가 마카로프를 처단하겠다


이 제안에 다른 4성 장군들이 마카로프 제거에 필요한 모든 물자를 지원하고 전권을 부여하겠다면서 제안이 통과가 됨


그 후에 그레이브즈에게 전화가 오고 전화를 받은 그레이브즈는 역시 당신을 따라가길 잘 했다면서 좋아라 하고


전화 속 목소리는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었으니 불명예제대 당한 부대원들을 전부 모아서 자기 PMC에게 가입 시키라고 지시함


그레이브즈는 모든 부대원들이 그 말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이 말을 마지막으로 전화를 끊음































섀도우 컴퍼니는 이제 당신의 명령을 따릅니다. 셰퍼드 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