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 뒤졌을때 나도 막막한느낌이였음
복수하러 갈때 속시원해서 존나 뽕찼다
가슴이 먹먹해져야할 이 장면보고
"앗 소프가 부셔졌다" 이거부터 생각 나는게 맞는거냐고 씨발 진짜 소프랑 고스트 둘이 하도 두창짓하던 전적이 있으니까 고스트가 슬퍼하는게 아니라 성욕배출구가 뒤져서 아쉬워 하는 장면으로 보임
소프 뒤졌을때 나도 막막한느낌이였음
복수하러 갈때 속시원해서 존나 뽕찼다
가슴이 먹먹해져야할 이 장면보고
"앗 소프가 부셔졌다" 이거부터 생각 나는게 맞는거냐고 씨발 진짜 소프랑 고스트 둘이 하도 두창짓하던 전적이 있으니까 고스트가 슬퍼하는게 아니라 성욕배출구가 뒤져서 아쉬워 하는 장면으로 보임
진짜 구작 모던이 존나 낭만 갬성 넘쳤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저때 모던3 처음하면서 또 누구 죽나 조마조마하면서 스토리 봤음 ㄹㅇ
그냥 3가 붙잖아 소프 죽여야지 하고 냅다 죽인 느낌
ㄹㅇ이게맞다
전작 개좆병신이라 캐릭터에 정도 안붙었는데 죽어봐야 뭔 느낌이 있겠어
오리지널이 너무 넘사긴 한데 왜 요즘은 트아말고 구작들 캠페인 발끝에도 못미치는 스토리를 쓰는지 참 의문임
너무 스토리가 어처구니 없어서 마지막에 셰퍼드를 죽인것도 생각 안날정도임 ㅋㅋ
유리도 기껏 등장시켜 놓고 뭔 짓거린 지
유리도 전 코니라는 설정 붙여서 같이 싸우게하던가 쉐퍼드 따라 똥별됨
비누에서 가루세제로 - dc App
구작처럼 피흘리면서 유언좀 하다 죽나 했더니 그냥 머리 쏴서 즉사시킴 ㅋㅋㅋㅋㅋ
오나홀 망가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