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투 엔딩에서 나왔던 펍에 프라이스 고스트 가즈 셋이서 감.

브금은 좀 슬픈 잔잔한 브금으로

펍 사장은 그 셋을보고 나머지 한명은 안왔냐면서 물어봄

프라이스는 곧 올거라면서 맥주 4잔을 시키고 자리에 앉음

자리에 앉고 좀 지나서 맥주가 나옴

프라이스는 소프 군번줄을 빈자리에 올려두고 적막이 몇초간 흐르다가 "맥태비시를 위해" 라고 힘없이 외치고 건배를함

그렇게 한잔하고 고스트가 물어봄 "이제 어떻게 할겁니까?"

프라이스는 시가를 꺼내들고 지포라이터로 불을 붙인다음 한모금 빨고 "복수" 라고 하면서 브금이 반전되고 시네마틱은 끝남

이렇게라도 끝냈어야 뭔 바다에 세제를 풀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