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투 엔딩에서 나왔던 펍에 프라이스 고스트 가즈 셋이서 감.
브금은 좀 슬픈 잔잔한 브금으로
펍 사장은 그 셋을보고 나머지 한명은 안왔냐면서 물어봄
프라이스는 곧 올거라면서 맥주 4잔을 시키고 자리에 앉음
자리에 앉고 좀 지나서 맥주가 나옴
프라이스는 소프 군번줄을 빈자리에 올려두고 적막이 몇초간 흐르다가 "맥태비시를 위해" 라고 힘없이 외치고 건배를함
그렇게 한잔하고 고스트가 물어봄 "이제 어떻게 할겁니까?"
프라이스는 시가를 꺼내들고 지포라이터로 불을 붙인다음 한모금 빨고 "복수" 라고 하면서 브금이 반전되고 시네마틱은 끝남
이렇게라도 끝냈어야 뭔 바다에 세제를 풀고있노
캬ㅅㅂ이거지ㅋㅋㅋㅋ
리부트는 대사에 쓸데없는 사족이 많아
그리고 회계사 누나가 맘마통 까는 거임? 감동이네
ㄴㄴ 141 위로해주려고 라스웰이 양갈래 언더붑 치어리더 복장하고 파라가 바니걸하고나옴
씨발 가스 사일로에서 뒤지게 뒀어야 하는 건데
개좋농 - dc App
라스웰 양갈래 언더붑 치어리더는 배덕감들어서 좀 꼴리긴함
리버스 바니걸 파라 나옴? 급함
시발 게이 천재노?
근데 이런 엔딩은 전형적인 남자들의 엔딩이니 뭐니해서 짤릴듯
이야 이게 주딱이야? 개쩌네
아니 근데 셰퍼드가 죽었어? 어디서 그런게 암시가 됨?
시네마틱 끝까지 보면
아 시발.. 다시 보러 간다
솔직히 셰퍼드 굳이 죽였어야 했나싶음. 그냥 좆무능병신 똥별로 밖에 안보여서 그냥 죽일 가치가 없어보임
끝까지 볼 필요는 없고 시네마틱 다시보기 보면 있음
병신같은게 엔딩 스크롤 스킵하면 뒤에 시네마틱도 같이 스킵됨 ㅋㅋ
님 혹시 시나리오 작가 하실 생각 없음?
종이의 집 시즌1 27
품번좀
ost부터 구도 표정 목소리톤까지 상상이되노
존나 전형적인 밀리터리물 엔딩이긴한데 지금 바다에 세제 풀어버리는것보단 이렇게라도 하는기 훨배 좋을거같음
짤 뭐임
종이의 집
이정도 해야 주딱이구나
모던1에서도 일 끝나면 맥주마시러가자고 했지.. 넷 중에 둘은 돌아오지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