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뱅가드 플레임넛처럼 원하는 타이밍에 바로 입는거면 ㅆㅅㅌㅊ인데
일단 연막 던져서 패키지 호출 -> 기다림 -> 입고 킬링타임 이거 거쳐야함
게다가 대탄이랑 수직 손잡이만 달린 오리진이라 이거 10m만 되도 존나게 안뒤짐
그래도 꼴에 자동 샷건이라 주요 거점에서는 존나 무섭긴함
문제는 아군 스폰 지점에서 호출 부르고 저거 입고 뛰어가다가 디지게 처맞는 경우가 조오오오온나 많음
피통 1000인데 대충 거점 같은곳 도착하면 피 300은 까여서 걸레짝 되있는게 다반사
8킬이면 걍 휠슨 쓰련다
와중에 휠슨한테 치이면 한방일듯ㅋㅋ
까놓고 말해서 좀 치는 판이여도 휠슨은 나오면 최소 6킬은 뽑아주는데 호버젯 10킬로 올릴거면 휠슨도 10킬로 올렸어야함 ㅋㅋ 내 생각엔 정식 출시 이후엔 휠슨 좆사기 소리 많이 나올듯
모19 때도 그렇고 휠슨이 은근 킬성비 ㅈㄴ 높은듯
찐 저거넛도 적하장에서 뽑았다가 KV 3명한테 8초도 안되서 죽어본적있음 ㅋㅋ 근데 정찰저거넛은 진짜 쓸이유 있을까 싶음
아 주변에 있으면 계속 자동으로 uav 돌려주는 효과 있어서 좋긴한데 누가 저거넛으로 아군 uav 셔틀 하려하냐고 킬딸 존나 치려고 쓰지
ㄹㅇ 짭 저거넛 성능이 너무 애매함
파벨라같은 맵에서는 진짜 상대하는 입장에서 하기싫게 만들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