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 모두창2 이후 고생하셨는지 살빠지시고 수염도 나셨더라,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행동도 거칠어 지셨는지 게이 같은 마스크 벗으라고 리볼버로 고스트 대가리 후린건 좀 불안했지만. 허겁지겁 근본 복장으로 갈아입는 고스트 보고 속 후련해졌음.
초반에 라스웰 가스에 중독사하면서 두창포스 141이 정보원 잃고 전장 한복판에서 난교파티 열며 똥퍼대자, 한숨쉬며 정보 보내주는 모습은 좀 불쌍했다.
나중에 러시아 군 장비 탈취한 코니 그룹이 탱크로 141 몰아가던 도중, 섀도우 컴퍼니 탱크가 언덕에서 부터 사격해다 옆구리에 들이박아버리는 연출은 테스토스테론 오지게 느껴지더라. 섀도우 컴퍼니의 지원으로 작전 성공하자, 아까의 그 탱크 뚜껑이 열리더니 그레이브즈가 싱글벙글 웃으며 유쾌하게 '이번에는 진짜임 ㅇㅇ' 하는건 좀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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