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은 장비전에 파괴효과로 개판되는 지상 전장이랑 돌아버린 환경 사운드가 매력 포인트였고 배필은 특히 파괴효과랑 환경 사운드가 2042에서 너무 너프된 탓에 뭔가 심심해졌어. 뱀발로 사실 런앤건 최고봉 뽑으라 하면 타폴이긴 한데 이건 이젠 너무 오래됐다... 둠도 한 런앤건 하고 데메크 같이 숙련도에 따라서 악마 찢는 맛이 특별하니 한 번 츄라이.
배필은 4편 이후로는 파괴효과 확 줄어들고 이상한 건파이팅 밀어줘서 좀 좆같았는데 2042는 파괴효과는 ㅈ도 없고 총쏘는것도 오픈초에 개좆같아서 바로 망한듯
그래도 배필4는 장비전 하난 개미친놈 마냥 존나 많아서 그나마 셀링 포인트가 있었고 1은 다시 3마냥 회귀하고 건파이팅도 적당해서 어? 생각외로 재밌네? 였는데 5는 언에듀케이션 드립 듣자마자 정 떨어져서 걍 관심 끊었더니 2042에선 지들 장점 다 죽여놓았더라고.
5는 좆망하고 5000원 세일할때 해봤는데 의외로 할만은하더라 ㅋㅋ
추후에 들린 이야기론 겜플레이 자체는 배필의 완성형이라고 하더라.
건파이팅도 적당히 재밌었고 장비도 신기한거 많아서 재밌긴했는데 핵한테 몇번 당하고 걍 끄긴했음 ㅋㅋ
스코어 스트릭 마냥 포인트 모아서 장비 뽑는 재미랑 에너미 테레토리 같이 삽파는 재미도 있었다던데 그놈의 언에듀케이션 때문에...
1 건플레이가 스프레드땜에 제일 앰창아녓나
1 건플레이 자체는 랜덤 스프레드떔에 좆같긴했는데 그냥저냥 할만했음 분위기빨이 좋았지
smg랑 lmg위주로 들고 다니면서 그냥 흩뿌리는 재미도 있었고, 돌격 기능이랑 말 타고 싸우는 기병전, 특수 병과 덕분에 그게 상쇄된 느낌이었음. 특히 돌격기능 뽕 존나 찼음
둠 이터널 dlc2가 지금 콜옵 문제점 다 가지고있는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