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목마 미션 시발 지하철에 얘네있는거가터 다같이 가자 ㅇㅈㄹ해놓고는
있는 적들이라 해봤자 하이라이즈미션 1/2도 안되는거같고 밀고들어가는데 별 저항도 없고
폭탄도 설치해놓고 타이머도 켜놓았다는데
리트하면서 대사 안읽었으면 눈치도 못채고 그냥 폭탄무시하고 다시 철로로 뛰어들어서 전진할 뻔 했을정도로 별 임펙트고 긴박감이고 뭐고 없음
그마저도 폭탄해체하고 마지막 선자르려는데 마카로프쉑 애새끼들 커튼뒤에 숨어있다 왁하고 튀어나오는거마냥 헐레벌떡 놀랍지도 않은 등장하고
그마저도 장갑병 몇놈이나 대동한 새끼가 가즈랑 고스트 등장했다고 장난치다 걸려서 튀는 동네 애새끼마냥 호다닥 도망가질않나
시발 소프 퇴장하는 장면이 너무 삼류영화 B급연기처럼 건조하게 느껴져서 엔딩올라올 때 이렇게 끝이야?싶었던지라 그게 놀라웠던게 새삼 충격이다.
뭔가 인상적이라던가 극적이어서 힘빠진다던가 그런게 전혀 없었던 엔딩 시발
그래도 매드맥스찍던 모부투보다는 양반이다
고스트랑 가즈 오니까 튀던데 제대로 튀지도 않아서 기차에 수육되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
3류영화도 저렇겐 안죽어 저건 엑스트라 과거이야기에서나 슬쩍 나오고 말 법한 죽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