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에서 해병대랑 그릭스 햄 나와서 조금이라도 레인저가 활약하는거 기대함
시카리오 매번 시간날때마다 챙겨볼정도로 좋아하는데 오마주했다고 해서 기대함
결과물은 딱 원숭이 손으로 소원 빈 꼴임
멋있는 CIA, 카르텔이 호송대 습격해서 공격받는거랑 141대원들이 동굴작전하는거 기대했다.
이건 시카리오에 대한 모독임
한 때 콜붕이들의 팬티를 흠뻑 적신 BAD ASS 쉐퍼드가 ASS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음, 난 배신하는 것처럼 분위기잡다가 141이 위기에 처했을때 딱 나타나서 도와주는것처럼 반전으로 든든한 동료가 될것이라고 생각했음 배신해도 이정도까지 나락으로 떨어질지 생각도 못함
카트라이더는 기억 속에서 지워버림, 차라리 전작들 자동차 추격전이나 보트 추격전이였으면 했다.
나홀로랑 마지막은 그냥 좆같았음
대규모 전투 없는거 ㄹㅇ 맘에 안듦. 죄다 소규모라서 실망함
초반미션이 그나마 대규모라고 봐야되는데 참
블랙워터 트레일러 보고 와 씨발 개지린다 했었는데 진짜 해보니깐 좆노잼..
그나마 블랙워터 정도면 나은편이였음 분위기랑 그브 농담따먹기하는건 재밋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