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텔스충 존나 많음
한국인들이야 편한루트 빠른루트로 진행해서 아 시발 컷신 스토리 진행이라도 되니 다행이노 ㅋㅋ 이러는데
양붕이들 기본적으로 개빡대가리에 똥손인거 감안하고, 스텔스까지 좋아하니까
스텔스 제대로 안갖춰져있어서 감점, 거기다가 적 우르르 몰려나오면 못이기니까 감점 준 느낌임
2. 한국 커뮤에서 욕먹는거 PC세력은 존나 좋아함
모부투에서 그나마 고평가 받았던게 파라 비중 거의 0으로 만들고 알레한드로를 비롯한 멕시코 캐릭터들 매력있게 나온거였는데
이번엔 걍 반대로 파라 비중을 늘림
고스트-소프 브로맨스도 애미뒤졌냐는 소리까지 나오던 여기랑 반면에
모부삼에서도 둘이 게이처럼 실없는 농담하고 헛소리하는거 그대로 넣음
거기다 소프 플레이어블 미션 있긴했나? 한두개가 다인데 비중있게 나온 연출도 거의 0이라 뒤진거 좆도 감흥 없음
3. 헛된 자유도에 집착함
콜옵이 레일슈터로 기반을 다진지가 거의 15년 넘어가는데
아직도 다른 오픈월드 게임을 잣대로 점수를 매기고 있음
레일슈터를 고려해도 구작과 비교조차 못할 똥겜인건 맞는데 판단 기준이 개병신같음
모부삼 출시 무기 목록 공개 트윗 나왔을때 양키들 반응이 다 스나 3개밖에 없냐고 난리치는거 보면 스텔스충 많긴 한가봄
스나야 뭐 패드보정받는 패줌샷 딸깍딸깍질이 콜옵 즈언통이었으니까 ㅋㅋ 김치맨이 스나랑 잠입 좋아한다는거 편견이고 저쪽 동네는 더 심한듯
저 오픈월드 잦대 때문에 콜옵이 망가져가는거일수도..
오픈월드 본가 소리듣던 베데스다도 망하고 유비도 복붙투성이에 이제 거품 꺼졌는데 콜옵만 유행 10년 느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