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투
에피타이저는 그럭저럭 먹을만함
메인요리에서 슬슬 뭔가 이상해짐 분명 나는 중식 코스를 시켜서 탕수육으로 나온게 홍어탕수육에 딸기잼 소스임
후식은 씨발 커피가 나왔는데 냄새도 존나 똥구릉내 나는게 정화조물 드라이에징해서낸 가루로 끊인맛임


리부삼
에피타이저 맛있었는데 양이 존나게 적음 맛 느낄라니까 다먹음
메인요리는 재료만 주고 내가 직접 해먹으라는데 주는 재료도 상태가 맛이갔고 조리기구는 라이터에 이쑤시개랑 귀이개를줌 이걸로 요리를 해먹어야됨. 근데 어캐 잘 해서 먹음
후식은 그래도 먹을만하겠지란 마음으로 한입 먹었는데 한입먹고 있는중에 씨발 주방장이 와서 입에 씹고있는거 입 강제로 벌려서 빼낸다음 후식그릇도 바닥에 집어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