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스토리 얘기하는거임
모부투 : 핫산 잡는 주제로 시작해서 결국 잡고 끝남
중간중간에 사소한 찐빠는 있었지만 일단 주제의 기승전결이 있었음
모부삼 : 마카로프 탈출해서 잡으러 가는 이야기인데 잡지도 못하고 대뜸 소프만 가루비누 만들고 끝남
와중에 라스웰은 마지막에 얼굴비추더니 나무위키 편집하듯이 (검열됨) 이런거 하고있고
차라리 소프의 복수를 하겠다고 추격해서 잡아 죽이는데 성공했으면 그렇구나 하겠는데 그조차 아니었음
결론적으로
모부투가 좋았느냐 하면 결코 아님, 좆망이었음
근데 모부삼은 바닥에도 바닥이 있다는걸 보여준 느낌
글쎄 잘 잡은 핫산 굳이 풀어주고 개뜬금없이 통수 치고 싸패로 변하는 그브보단 한번 잡은 놈은 확실히 손보고 터진 일들도 수습하는 모부삼이 나은 것 같은데
확실히 그런 관점도 있겠네..
근데 한가지 이해 안가는게 모부삼에서 프라이스가 셰퍼드를 왜 죽였는지 이해가 안됨 소프가 셰퍼드 손에 죽은 것도 아니고, 셰퍼드의 지시를 받은 누군가가 죽인 것도 아님. 마지막엔 건십 지원도 보내줬는데 굳이 찾아가서 죽인 이유를 모르겠음
그건 누가 분석한 게 있던데 그 컷씬 이름이 '대의를 위하여'인 것도 있고 단순히 소프의 죽음으로 인한 화풀이라기보다 가짜뉴스라는 마카로프의 무기를 프라이스도 이용해 '코니 그룹에 의한 섀퍼드의 죽음'으로 미국이 코니 소탕에 제대로 뛰어들게 만드려는 계획 아닐까 생각함
근데 그걸 일반 플레이어가 이해하기 개좆도 어렵게 띡 죽이기만 하면 어캄 ㅅㅂ
불법이라 핫산 죽이면 안돼 >>>> 이거 하나때문에 최악
불법드립은 ㄹㅇ 반박불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