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스토리 얘기하는거임


모부투 : 핫산 잡는 주제로 시작해서 결국 잡고 끝남

중간중간에 사소한 찐빠는 있었지만 일단 주제의 기승전결이 있었음


모부삼 : 마카로프 탈출해서 잡으러 가는 이야기인데 잡지도 못하고 대뜸 소프만 가루비누 만들고 끝남

와중에 라스웰은 마지막에 얼굴비추더니 나무위키 편집하듯이 (검열됨) 이런거 하고있고

차라리 소프의 복수를 하겠다고 추격해서 잡아 죽이는데 성공했으면 그렇구나 하겠는데 그조차 아니었음


결론적으로

모부투가 좋았느냐 하면 결코 아님, 좆망이었음

근데 모부삼은 바닥에도 바닥이 있다는걸 보여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