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양 문화에술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가 1순위가 아님


PC주의자들 본인들의 사상을 심어주는게 1순위임


아직도 전쟁영화 중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 넘어서는 작품이 없고


판타지 장르는 '반지의 제왕'을 넘어서는 작품이 안나옴


SF 영화도 70대인 '리들리 스콧' 감독만 바라보는 상황임


톰 클랜시 이후 첩보, 스릴러 장르 주도하는 작가가 없고


'왕좌의 게임'이나 '위쳐' 처럼 훌륭한 원작이 있음에도 PC주의자 작가들에 의해 개병신 드라마로 말아먹기도 하고


미국 문화예술 산업을 키워온 노인네들 후광에 기댄 병신 새끼들이 LGBTQ+, PC주의 메시지 전달에만 맹목적임


창의력은 없고 인기는 끌고 돈은 벌고 싶으니, 과거 PC주의에 오염되지 않은 '잘 알려진 작품'의 인기에 편승해서 원작 훼손만 시키고 있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