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그래도 오 시발 노 러시안 나오노 ㅋㅋ 딱대라 약간 이런 느낌이였는데
이번 작은 대머리 독수리새끼 죽어라 하고 총쏘고 끝임
미군 4성 장군 경비가 대위 하나에 cia 한명에게 뚤리는 수준 ? 우리나라보다 더 심각한거 아니노...

리부투는 그래도 다음 작 스토리가 궁금하네 라는 느낌으로 끝났는데

이번꺼는 그냥 그런것도 없고 오줌싸다 끊긴 느낌이라서 불쾌함의 골짜기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