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하자마자 엄근진하면서 진지한척 하는 두창포스에게 활짝 웃으며


영어로만 할 수 있는 언어유희 까지 날림


Miss me를 말 그대로 놓치다라는 의미로 쓰며  


뭐 실제로 나를 Miss 하긴 했지 ㅋㅋ 하며 긴장풀기



엄근진 고스톤은 저새끼들 위치 파악됐는데 공습이나 날리죠 하려하자



"고스트, 그건 별로 좋지 못한 생각이야"


라고 하는데 저 대사랑 말하는 톤을 잘 들어보면


마치 부모님이 어린아이한테 때찌! 안돼요! 하는 느낌으로 받아침 





소프가 무슨 꿍꿍이냐 하쟈


"일 하고 있지. 너희들도 좀 가끔은 해보는게 좋을거야."


라며 141의 무능함을 팩트로 깜 



마지막 청문회때는 셰퍼드에게 붙어봤자 득될게 전혀 없다 생각한 나머지


141을 공격하라는 명령을 셰퍼드에게 받았지만 자기는 그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함.


이건 어찌보면 사실임


그레이브즈는 실제로 끝까지 물러서라고 말했고 먼저 달려든건 알레한드로임


그리고 141애들이랑 바케로스 애들 다 살았으니까 어찌보면 명령에 따르지 않은거임


그레이브즈는 아무 잘못이 없다




끝까지 상대방이 싫어해도 어떻게든 분위기 풀고 협동하려는 분위기 만들려고 하지만


사회 부적응자 두창포스 141의 대장 프라이스는 가즈가 인싸가 될까봐 빨리 데려가려는 모습.


이것만 봐도 누가 더 유능하고 멋진 캐릭터인지는 더는 안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