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인 게임 스토리에 크게 기대 안하고 하는 편이라


걍 B급 킬링타임 영화 보는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대찌개 소시지 뒤적이는거 마냥 폭탄 휘적휘적 뒤적이다가


갑자기 탕탕탕하고 10분만에 뼛가루 뿌리고 엔딩 나오는 건 좀 어이털리노...


캠페인 존나 팍 식었는데 좀비는 재밋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