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영상으로 노 러시안을 보여줘서


와 마카로프! 공항학살! 이지랄 하게 만들어놓고는 정작 본편은 대화가 반 이상이고


3D프린팅 권총질 4~5발이면 끝나는 하이재킹을 내놓지를 않나


별 개좆같은 워존 내지는 DMZ 형식 미션으로 반은 까먹고


그마저도 난이도 보통 이하로 하니까 무쌍 가능하던데


다회차 플레이를 추구한건지 수집 요소(?)같은 되도 않는 거를 쳐넣고


그래놓고는 시발 지들이 무슨 어벤저스:인피니티 워라도 되는것마냥


불알들이미르 막따흐흑프가 비누 구멍에 대갈통내고 유골 흩뿌리는거로 끝을 내?


도대체 모4는 얼마나 개쩌는 스토리로 낼 거길래 그러냐?


모2에서 속아놓고 또 볼트 에디션을 산 나를 탓해야지 시벌창년의 게임


그저 J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