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액블이 MS에 인수가 됐잖아


기존에 개발중이던 모부삼, 내년에 출시할 트레이아크의 걸프전 배경 콜옵까지는 변화가 없겠지만


그 이후에 대한 개발 방향은 바뀌지 않을까?


필스펜서가 지금 콜옵 개발하는 스튜디오에서 원하면 콜옵 말고 다른 게임 개발 할 수도 있다고도 했고


스튜디오 세개 돌아가며 매년 콜옵 신작 뽑는 것도 문제가 많은걸 다들 느끼잖아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가면 좋겠음


인워 : 엔진 개발 + 개발자도 원하고 밀덕들도 원하는 밀리터리 시뮬레이션 모드 개발

트아 : 캠페인 + 좀비 모드 개발

해머 : 멀티플레이 모드 담당 (얘들은 그래도 소통을 잘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