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큰맘먹고 패드사서 하루 거진 3시간 주말 종일 달려서

어느정도 적응됐다고 할만해졌는데 아직도 드랍샷이나 원거리는 어렵다

무빙 자체가 너무 답답해서 그런가 힘듬..

어제 간만에 키마로 했는데 두달을 안했는데도 무빙 살아있드라

다만 샷이 안맞음 좆됨 안맞음 안죽음;

딜레마에 빠진거같다. 모부삼은 뭘로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