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의 소비자 사업분야 운영방식은 본인들이 재능이 없어서인지 자율성보장을 바탕으로 하는 방임식 운영임

이러다보니 월급만 잘 주고 작업물에 관한 터치는 전혀 안하다보니 월급루팡들만 늘어나는거고 당연히 결과물도 흔한 양산형수준으로 찍힐수밖에 없는 과정임

지금까지 콜옵도 1년마다 찍어낸다고 욕했어도 그래도 일정퀄리티는 유지했던건 이걸로 돈벌어서 본인들이 먹고살아야되니 코틱이 쪼아서 만들어왔던거지 이제 마소에 팔려서 결과물에 대해 느슨한 상황에 처해진 이상 그나마 붙잡고있던 일정수준의 퀄리티의 끈도 떨어지고 더 내려갈 확률이 유력해짐

진짜 시간지나서 모던리부트3가 선녀다 소리 나올 가능성이 농담이 아닐수도 있다는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