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마카로프랑 몸 싸움 그런것도 없이 폭탄 해제하다가 빵야빵야가 끝이고 생사를 같이 뛰어넘은 동료가 죽었는데 흔한 연출 시체 흔들기와 분노의 땅치기 그리고 분노의 이름 외치기 그런것도 안하고 그냥 가루 만들고 끝 이게 맞나?
소프 죽음에 격한 반응을 해도 감흥이 없었을 거라 상관없는데 그대로 안 쫓아간 건 에바임
안녕하세요 악당이에요 소프좀 죽이고 갈게요
하다못해 마카로프 잡고 이제 편히 가라고 뼛가루 뿌린것도 아니고 냅다 뿌리고 할일 하러 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