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인데 애미뒤진 그루트년이 그늘 숨어서 나 눕혀놓곤 심문 박고 갈 길 가길래 걍 가만히 뒤지면 되겠거니 하고 있었더니 어디서 주사기 주워와선 그거 처박고 다시 심문하고 주사기 처박고 심문하고 세 번을 갈기더라 씨발년ㅋㅋㅋㅋㅋㅋㅋ 가스에 뒤지지도 못하고 농락당함
세번째 주사 처맞고 겨우 산 다음에 찾아갔더니 또 옥상에서 똥싸개짓 한 거에 당해서 심문 처박힘ㅋㅋㅋㅋㅋ

탈주박기엔 복수하고싶다는 실낱같은 자존심이 용납 못 하고 다시 찾아서 조지기엔 씨발년이 유령 처박아두고 캠핑만 해서 미니맵에 뜨지도 않는 그 무력감을 아냐

지금 농담이 아니고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림 그냥
하 씨발 애미회쳐먹을쪽바리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