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요약
소프를 죽이고 지하철에 테러를 자행하려 했던 마카로프는 실패로 들어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카로프는 살아남고 탈출했다.
시즌패스1 스토리
마카로프는 런던에서 실패한 테러를 교훈삼아 좀 더 과감하고 비밀스러운 작전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기존에 아클로프 기지를 통해 사린가스를 통한 작전이 성공한 걸 이용해 미국 LA에 작전을 실행하기로 한다.
과거 하이라이즈 작전처럼 마카로프 일당은 미국 LA에 폐건물을 사들인뒤 비밀리에 사린가스 폭탄을 심은 뒤 마카로프는 직접 현장에 뛰지 않고 부하들에게 시켜 일을 진행시켰다.
141은 소프가 죽고 난뒤 마카로프의 행적을 이잡듯이 뒤졌지만 마카로프가 현장에 등장을 하지 않으니 실적이랄 만한 것을 만들어내지 못했었다.
굴라그에 탈출후 6시간만에 그렇게 부지런하게 움직이던 마카로프가 런던 이후 잠잠했기에 마카로프를 찾는 당연히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141은 뒤쫒는 시간만 낭비한 채 결국 LA는 조짐조차 느끼지 못한채 사린가스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이 되면서 지옥과 같은 아수라장을 바라보며 허탈해했지만, 이 일의 근원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즌패스2 스토리
가스가 사라지고 현장에 도착한 141은 사건현장에 증거를 찾기위해 탐색했다.
현장에 도착해서 폭탄으로 파괴되고 남은 잔해물에 미국제라는 잔해물을 찾아냈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시중에서 거래되는 물건과는 전문적이라는 느낌이 들어
CIA 라스웰을 통해 감식을 요청했고 감식을 통해 러시아에서 제작되었다라는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141이 러시아라는 이유만으로 움직이기엔 확실한 물증이 더 필요했다. 유리같은 러시아 군인도 있고 또한 잘못하면 국가 외교적인 문제에 민감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141은 이물건이 어떤루트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조사하기로 한다.
그리고 미국은 이번일을 통해 대통령이 언론에 나서서 이번 일에 사고의 장본인에게 직접 책임을 물을것이며 미국은 어떤 테러행위에도 절대 지지 않을거라는 대국민담화를 통해 엄포를 한 상태였다.
시즌패스3 스토리
141은 조사를 통해 어떤 러시아의 대저택에서 만들어졌다라는걸 알게되고 현장에 투입되었다.
하지만 141이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선 정식으로 진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민간인 입장으로 신분을 위장해 작전을 실행할 수 밖에 없었다.
현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소음기 총기들을 장비하고 진입하기 시작했다. 망원경으로 일단 주변을 살펴보기로 했다. 경비원들이 있었지만, 수는 뭔가 부족했다.
하지만 그 수가 적든 말든 일단 LA 사건의 근원을 알기 위해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중요한 건 비밀리에 진행되는 이 작전에 한치에 오차도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 현장을 통해 물증을 꼭 얻어내 누가 벌인 짓인걸 알아야 했다.
일단 진입에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지만 대저택 내부는 썰렁했다. 안은 횡랭했지만 서류들이 흩어진채로 난장판이었다. 누군가가 추적하고 있다라는걸 눈치채고 있었고 그곳엔 전부 트랩으로 도배되고 있었다. 물증으로 있을 만한건 거의 없었다라는 걸 깨달을 땐 이미 진입했던 입구는 누군가 바깥에서 문으로 꽉 닫힌채 있었고 탈출구를 찾아야 했었다. 시간이 얼마 없어 탈출할 수가 있을지가 의문이었지만 141은 죽을 힘을 향해 옥상으로 달려갔고, 그리고 폭탄이 터짐과 동시에 가까스로 탈출하면서 고스트는 큰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다른 대원들은 나무에 걸치면서 떨어지는 중력의 힘을 그대로 지면과 부딪히지 않아 철과상으로 끝났지만 고스트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일로 큰 폭발음과 건물주변의 사람이 죽은일로 러시아 경찰은 141을 뒤쫒기 시작했고,
141은 큰 실적을 잡지 못한 채 라스웰을 통해 긴급히 탈출 작전을 세우기로 한다.
시즌패스4 스토리
141이 러시아의 비밀은신처에서 숨죽인채로 있는동안,
마카로프의 테러조직은 움직이고 있었다. 우르크지스탄을 점령했다는 소식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뉴스를 통해 우르크지스탄 해방조직의 리더인 파라카림은 러시아에 의해 즉시 척결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미군은 움직이고 있었다. 하지만 우르크지스탄이 점령된 일로 움직일 수는 없었다.
미국이 벼르고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단지 141의 소속이었던 쉐퍼드 장군의 개인적인 일로
미군 전체가 움직이기엔 외교적인 문제로 오히려 미국의 비난의 화살로 꽂힐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미국을 LA일로 옹호하는 분위기이기에
미국 또한 뉴욕의 테러의 참상의 근원을 찾아내기 전까진 신중히 움직이려고 해온 와준에 이런 일이 벌어져 주시하고 있었다.
이일이 뭔가 앞으로의 모종의 일로 크게 번지지 않을까란 예감을 하고 있었다.
141은 러시아 경찰이 뒤쫒는 와중에 잡히게 되면 오히려 덜미가 잡히는 건 미국이었기에
무조건적으로 탈출해야하는 상황 속에서 고스트가 회복이 될 된 열악한 상황 속 비밀리에 투입된 CIA와 라스웰에 도움으로 극적으로 탈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 베르단스크에서 원자폭탄이 터졌다라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리고 원자폭탄의 출처는 미국이라고 전세계에 보도되었다.
모던워페어 리부트 4 스토리
141은 계속 된 작전에서 많은 실패를 거듭된 끝에 테스크포스 141 존속이 불투명해졌다.
베르단스크에 원자폭탄이 터진 이후 러시아는 미국을 향해 선전포고를 한상태로 미국의 LA의 사건을 그대로 묻히기 시작했다 LA의 테러조직이 누구인지 증명조차 못한채 미국은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선전포고가 시작된 이상 미국은 계엄령을 선포할 수 밖에 없었고, 141의 멤버들은 자연스레 찢어지기 시작했다. 그와중에 귀국했던 프라이스는 쉐퍼드 장군의 살해라는 명목으로 군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고, 카일 가즈는 원래 있던 영국에 SAS로 복귀하게 되었다.
고스트는 회복이 되기 전까진 병원신세여서 미국에 있었지만 영국으로 떠나야 할 수 밖에 없었다. 영국까지 나선다면 그건 3차 세계전쟁이 발발할 위험이 있었기에 영국은 잠잠한 상태였다.
일촉즉발의 상태였고 어느날 갑자기 러시아는 스텔스수송기를 통한 공수작전으로 워싱턴을 칩입하기 시작했다.
결국 미국과 러시아는 전쟁이 시작되고 만 것이었다.
그리고 전쟁의 현장 속 프라이스가 있던 교도소가 파괴되어 탈옥하여, CIA의 라스웰이 비밀리의 지원을 통해 이렇게까지 나비효과로 만든
범인을 잡기위한 마지막 특수작전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영국 정부의 명령으로 영국의 비밀리의 지원군으로 가즈 또한 미군의 부대에 편입되어 전쟁의 현장속에서 고군분투를 하게 된다.
또한 고스트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병원을 나와 프라이스와 비밀리에 접선 가능한 번호로 연락해 합류하게 된다.
프라이스와 고스트는 모던워페어의 첫 시작인 우르크지스탄에서 일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우르크지스탄에 러시아군이 중요거점에 점령하여 아직도 우르크지스탄 해방군과 지독한 싸움을 하고 있었다.
프라이스와 고스트는 러시아군들이 점령한 지점에 잡입하여 정보를 얻기로 한다. 하나하나 처리하다가 깊숙한 어느 지점에 다다를 수 있었고
그 곳엔 어떤 비밀이 있었는데 사실 우르크지스탄을 점령한 러시아 군은 코니그룹이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게 LA와 어떤 연결지점이 있는지는 확실한 물증이 없었기에 왜 코니그룹에 우르크지스탄에 있는지 이유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엇는데, 그 이유를 알기위해 프라이스와 고스트 그리고 라스웰이 무전을 통해 연락하고 있던 와중 살아남았던 코니그룹이 그 둘을 향해 총을 당기기 직전 '푹' 찌르는 소리와 함께 쓰러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 뒤에 있던 인물은 죽은 줄 알았던 우르크지스탄의 해방전선의 리더인 '파라 카림' 이었다. 몰골은 그간의 일들을 설명하듯 왼쪽 눈안구가 사라져 있고 오른쪽 얼굴에 총알이 빗겨나간듯 깊계 얼굴이 패여 상태가 안좋았지만 계속 해방을 싸우고 있었다는 사실은 분명해보았다.
프라이스와 고스트 그리고 라스웰은 카림이 살아있다는 소식이 기뻐하기 전에 코니그룹의 정령지를 지원군이 오기전에 급히 떠났다.
그와중에 미군에 편입되었던 카일 가즈는 미국에서 러시아군이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을 점령하기 위해 수세에 몰리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가즈는 백악관 지하 벙커까지 밀리는 상황이었고 후퇴할 수 없는 일보측발의 상황속 또 다른 미군 부대가 가즈가 있던 부대를 구출하기 위해 투입된 상황이었고, 그리고 그런 거센 러시아군을 뚫고 벙커까지 성공적으로 온 것이었다. 그 와중에 극적으로 알렉스 켈러가 가즈의 손을 잡고 구해준 것이었다. 가즈는 알렉스를 보고 놀랐었지만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러시아군으로 변장한 코니그룹에 의해 점령당하고 있던 급박한 상황 속 파라 카림은 지금 우르크지스탄의 상황이 위험하니 일단은 미국으로 돌아가 때를 기다려 다시 기회가 됬을때 와달라며 당부하고 적진으로 달려가는걸 마지막으로 CIA로 통해 긴급히 탈출했다고 했다. 그 와중에 미국은 러시아와의 전쟁이 시작됬고 알렉스 또한 CIA에서 미군으로 발령되어 이렇게 만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둘은 기뻐했던 만남도 잠시 접어두고 일단은 백악관을 탈출하는 것으로 임무를 마쳐야 했다.
프라이스와 고스트 그리고 파라와 라스웰은 도대체 우르크지스탄이 어떤일로 러시아군인인채로 코니그룹이 어떻게 점령했는지에 대해 원인을 알았어야 했고 코니그룹이 있다라는건 결국엔 마카로프와 관련이 있다라는 건 분명했기에, 작전을 속행하기로 했다.
미국에선 계속 된 러시아의 공세속에서 정보원을 통해 왜 갑자기 일촉즉발에 상황이 진행된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고 계속된 전쟁의 공방속에서 러시아 군이 점령한 캠프에 진입에 성공적으로 다시 재졈령한 점령지역 한 사무실에서 서류를 발견하게 되었고 러시아군이 러시아의 국가원수로 통해 작전이 진행된게 아닌 테러조직의 체스말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러시아 대통령 및 그의 가족들이 어떤 테러집단에게 인질로 잡혀 있었다라는 사실이었다. 그 테러집단은 대통령 뒤로 비선실세로 자리잡음으로서 군조직을 즉시 움직이게 만들었고, 핵폭탄 또한 그 테러조직이 자행하여 러시아 국민들을 희생시켜 나라적으로 미국을 외교적으로 불리하게 만들기 위해 전쟁의 정당성을 만들기 위함이었다라는 걸 알게 되었다. 즉시 미국은 비밀리에 러시아정부의 측근들과 비상연락망을 통해 러시아의 대통령을 구할 비공식작전을 계획하게 되었고 거기에 대표로 가즈와 알렉스가 소수정예로 투입되게 되었다. 테스크포스141과 다양한 작전의 현장이 있다는 이유에서 미국 대통령 권한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즉시 가즈와 알렉스는 험난한 러시아군의 시선을 뿌리치며 인질로 잡혀있다는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고, 작전 속행되던 와 중 처음엔 적인줄 알고 교전을 펼치다 익숙한 암구호 목소리에 상대에 향해 암구호에 대응하면서 상대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서 프라이스와 고스트를 만나게 되면서 암묵적이지만 자연스레 141은 재결헙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 대통령 구출작전을 진행하게 되면서 러시아 대통령과 친가족들을 구하게 되면서 그간 그렇게 실패만 하던 141은 정말 오랜만에 성공적인 임무를 마치면서 러시아와 미국의 전쟁은 어떻게 종식시킬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 수 있었다.
일단 미국 내에서 주둔하고 있는 러시아군은 소강상태에 돌입하게되었고, 하지만 아직 테러조직인 코니그룹은 우르크지스탄에 잔류중이었으므로
비공식이지만 141은 다시 모여 우르크지스탄으로 돌입해 코니그룹을 하나둘씩 궤멸해 가면서 말미에는 마카로프가 있는 곳까지 알게 되었다. 또한 이 모든일련의 사건들이 그리고 LA의 사건이 코니그룹의 마카로프가 지시한 일이라는걸 알게 되자.
141은 더 이상 마카로프를 놔둔다는 걸 지체 할 수 가 없었다.
또한 마카로프는 다시 141이 자신을 뒤쫒느다는 걸 알고 탈출을 감행 준비하고 있었고, 시간제한이 걸린 임무를 통해 141은 마카로프를 잡아야지만 이 모든 일이 끝날 수 있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무리하게 작전을 감행하였다. 마카로프가 또 숨게 되면 어떤 일로 크게 부메랑이되어 되돌아올지 알 수 없기 때문이었다.
마카로프의 탈출을 막는 작전을 통해 고스트는 안 그래도 대저택의 그 작전일로 큰 부상에서 회복된게 덜 된 탓에 큰 부상을 입어 총에 맞은 부위를 스스로 지혈한 채로 고스트를 놔두고 141 멤버들은 작전을 속행했고, 그 뒤를 이어 알렉스 또한 건물이 폭발에 무너지면서 한쪽 다리마저 건물 잔해에 묻혀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가즈와 프라이스만이 마카로프를 뒤쫒기 시작하면서 결국엔 지하에 숨겨진 하나의 폐쇠된 역으로 도착하게 되었다. 마카로프는 이미 탈출하기위한 소형 전철을 준비해둔 상태였고 이미 탈출하기 직전이었는데 전철의 출입구가 막히면서 마카로프가 그렇게 탈출하나 싶었으나 직전에 카림이 RPG를 들고 출발하려는 철로를 쏴 폭발시켜 멈춰버린 전철에서 마카로프와 소수의 정예 코니그룹의 군인들이 내리면서 철로 위에 대치하게 되면서 숨을 죽이며 서로 바라보다 마카로프가 입을 열었다.
"이봐 프라이스 우리들은 참 오래된 악연이라 말이지.. 아니 은인인가?"
"또 무슨말을 하려고? 너 같이 좆새끼 때문에 세지도 못할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됬는지 알기나 해?"
프라이스가 헛소리를 집어치우라는듯이 그간의 행보에 진저리가 난듯 욕을 내뱉으며 말했다.
하지만 그런 일련의 일들이 별거 아니라듯이 시선을 위로 보다 지긋이 다시 프라이스를 바라보며 왼손으로 턱을 한번 쓰담다가 말을 꺼냈다.
"그건 신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지."
그 말을 들은 프라이스는 기가 차다는 듯
"미친놈."
이라는 말고 한께 철로에 대치중이던 여러번의 격발음과 함께 후두득하며 사람이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고
프라이스가 옆을 바라봤을 땐 가즈와 파라는 총상으로 쓰러져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프라이스와는 서로 어깨 에 한쪽씩 총상을 입은 상태였고,
이미 작전을 통해 두 양진영은 탄약이 소진되어 할 수 있는거라곤 맨손을 통한 육탄전 뿐이었다.
둘은 말없이 노려보면서 육탄전에 돌입했고 서로 얼굴이며 복부며 가장 약할 부분들만 공략해 주먹다짐을 하며 날려댔다.
그리고 노련했던 프라이스가 한수 앞서며 마카로프를 눕혀 파운딩을 성공하였고 마카로프에게 자비없는 주먹질을 난도질 하기 시작했다.
"너 같은 개새끼 때문에 소프가 죽었다."
"너 같은 좆같은 새끼 때문에 모두가 희생되었다."
"신이라고? 이런 널 칭송하는 신따윈 신또한 정상이 아니겠지."
"너를 위한 신은 죽었다. 마카로프."
얼굴에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마카로프는 프라이스를 똑바로 바라보며
마지막 한마디를 했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프라이스는 기가 차지도 않다는 듯 자연스레 철로 옆으로 떨어져 있던 픽스드 나이프를 주워 마카로프의 인중 사이로 꽂아넣으며
마카로프와 프라이스의 악연은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다.
프라이스는 숨겨두었던 시가담배를 꺼내며 마카로프의 엉망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후 현장이 정리되면서,
다행히 가즈와 파라 또한 총상을 당했지만 치명상은 피해서 기절한 상태였고, 그 뒤로 가즈는 런던광역경찰청으로 돌아갔고 파라 또한 수장이 정리된 코니그룹은 지휘계통이 엉망이 된 상태속에서 우르크지스탄 해방 전선이 다시 힘을 내어 민 결과 드디어 해방이 될 수 있었다.
고스트와 알렉스는 다행히 살아있었지만, 몸은 회복할 수 없을정도로 엉망이되어 제대한 상태로 사회속에서 그들 나름대로 공헌하며 잘 지내고 있었으며,
이번일을 통하여 미국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우린 이번일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전쟁은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는 사실을요. 하지만 그와 반대로 하나의 거대한 힘이 다른 마음을 먹게 된다면 세계가 위험하다는 진실을요. 이번일을 통해 미국과 러시아는 세계속에서 다시 한번 합의하기로 했습니다. 테러조직에 대해선 강경하게 대응하며 미국과 러시아가 이런 반복되는 일에 이용되어 세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서로 힘을 합치겠다는 사실을요. 이번일로 많은 전쟁의 전우들이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우린 그들을 영웅으로 칭송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속에서 힘내줬던 또 하나의 팀을 말하고 싶군요. '테스크포스 141' 그들은 진정한 세계의 영웅이라는걸 미국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일을 이후로 테스크포스 141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언제까지나 그들은 어디서나 여러분과 세계를 지켜줄거란 사실을 우린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의 수많은 박수와 함성을 끝으로...
어디선가 카페에 커피를 마시며 미국대통령이 나오는 TV를 바라보는 프라이스의 뒷모습으로
마무리.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리부트 4 끝 /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리부트 전 시리즈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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