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한테도 메가 히트인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와우 같은 게임들은 PC에만 출시 됐고
근본 WRPG랑 RTS는 다 PC 기반임 울티마, 발더스 기타 등등등
폴아웃, 스카이림으로 유명한
베데스다도 엘더스크롤도 3부터 콘솔 출시한거고 그 전엔 다 PC 기반이였어
마이너하게 가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같은 게임도 있지
또 초창기 스팀 플랫폼 게임은 전부 PC 기반이였어 카스, 하프라이프, 팀포트리스 등등등
밸브, 블리자드 존나 굵직한 두 회사가 처음부터 콘솔에 뛰어든게 아냐
물론 지금 보단 그때가 더 너드 문화에 가깝긴했지만
환상종 처럼 취급 받을 정도로 희귀한 포지션은 아님..
근데 최근 몇년간 PC보급률이 줄어든것도 맞아서 처음부터 스마트폰 접했던 세대들한테는 생소할 수 있어서 잘 모르겠다
나도 이제 틀니 경계선 왔다갔다 해서 완전 젊은 세대들한텐 그렇게 느껴질 수도?
요약 :
한국이 PC 존나 많이 쓰는거 맞음 양놈은 콘솔이 메인 맞음
하지만 PC가 완전 비주류는 아님 근데 PC보급률이 줄어들긴 함
스마트폰 세대 인식은 잘 모르겠음
이식상태가 그저그래서 그렇지 밸브는 하프라이프1 카스1.6 둘다 콘솔 이식하긴 했음
ㅇㅇ 그리고 히트치고 몇년 뒤에 출시한거라 pc판 만큼 영향력을 주진 못했지 콘솔 fps는 아마 헤일로? 그쯤 부터 팍 터진거 같은데 나도 존나 어렸을때라 정확하진 않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