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삼에서 5연패하고 나니까 오기 생겨서 존나 이악물고 뛰어다니면서 에임 맞추고 갖은 지랄 다 했는데도 딸깍딸깍 스나충들한테 원콤나서 현타 존나 오던 와중에

밥먹고 모부트 한두판 돌리니까 진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미친듯이 겜하다 방금 매칭 끝나고 갑자기 너무 서러워지더라

눈물 조금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