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좀비 게임들 마다 비슷한 유형의 특수한 좀비들이 있는데, 비교적 최근에 즐긴 좀비 게임이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라서 가져와봤음



스크리머 - 플레이어 발견하면 괴성을 질러 주변 좀비들 몰려오게 함




블로터 - 느릿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맞을 일은 없지만, 터지면 근방에 독가스가 퍼짐




페랄 - 4발로 뛰어오느라 겁나 빠름. 게다가 못피하면 깔아뭉개고 존나 때림




저거넛 - 생긴대로 피통 크고 플레이어 발견시 돌격해서 몸통 박치기하고 잡아서 집어던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