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Schachner
여러 게임 음악에 참여한 작곡가임
어크 시리즈에도 참여했는데 그 중에서 유명한건 아무래도
Rather death than slavery
프랑스 국가도 어레인지 해서 들어간 씹명곡인데 게임 내에서는 안 쓰임;;
이 음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왕좌의 게임 예고편에도 쓰였음
그리고 모던 리부트 ost 에 참여했음
웅장한 전쟁 영화 같았던 구작 ost들에 비해서는 아쉽지만 충분히 괜찮은 ost라고 생각함
그리고 2편에도 그대로 참여하긴 했는데
모부투 출시 이후 트위터로 지난 몇년간 인워의 오디오 디렉터와의 업무적 견해 차이로 더 이상 이 시리즈의 음악을 작곡하지 않게 되었다고 발표했음
모부투 캠페인이 음악이 거의 없이 심심했던건 다 기억할거야
내가 볼 때는 이런 작곡가와 회사의 갈등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던 것 같음
참고로 모부삼은 월터 마이어라는 사람이 참여했음
그래서 같은 선율을 사용해도 음악 느낌이 미묘하게 다름
솔직히 음악이 나쁘진 않음. 중동을 중심으로 신냉전 분위기가 느껴지게 잘 만든편인데 하필 비교대상인 구모던2 음악이 워낙 넘사라..
근데 음악 goat 한스 짐머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불공평한거 아닌가 싶음 ㅋㅋ
용광로속으로 ㅆㅅㅌㅊ인데 왜 까이는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