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트레일러 보면서 와 쩐다 24명이서 오픈월드에 떨어져 맵 전역 돌아다니며 좀비잡고
파티맺고 보스잡으면서 뽕 제대로 뽑겠구나 하며 기대해왔는데 막상 나오니 주로 플레이할
1~2단계는 너무 쉬워서 재미도없고 특수좀비수는 적어서 다크타이드 하다온 나한텐 너무
싱겁게만 느껴지고 애들은 하라는 좀비는 안하고 터렛버그깔며 탈출에서 렙작이나 쳐하고
좀비 스토리는 쉬운거 깰땐 걍 머리비우고 하나씩 깨다가 갑자기 용병관련된것들은 존나
귀찮게 만들어놔서 흐름 끊기고 실망만 하게 되는거같다;;;
어째 듬지보다 할짓이없음 ㄹㅇ 하루이틀만 재밌지 벌써 질림 렙작용아니면 처다보지도않게됨
아무리 이스터에그를 전부 다 못찾았다고 하지만 그래도 걍 원본 좀비자체를 재미없게 만든거같음
시간제한 걸어놓은게 ㅋㅋㅋㅋ - dc App
그것도 진짜 이해안댐ㅋㅋ 1~2단계에서 계약깨고 돈모으고 3단계 업글하면 남은시간이 얼마없어서 3단계에서 미션하나깨고 탈출해야함 내가 못해서 그런거긴 할텐데 아무리 그래도 시간자체가 너무 촉박하게 짜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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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스폰지 슈터 자체가 금방 지치고 질리는 방식임. 적당히 쏘고 적당히 긴박함이 있어야 됨. 템포 조절도 필요하고
콜드워 좀비도 초반에는 되게 할거 없었음 조금 기다리다보면 더 나오겠지
12월 7일에 떡상각?
슬렛지 행보를 좀더 지켜봐야 알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