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는 사람도 있고 몰래 사진 찍는사람 진짜 많았음그리고 고스트랑 쾨니히 코스플레이어도 봄 ㅋㅋ뭐 밀코잡네뭐하네 그러는데 나한테 말거는 경찰 하나도 없더라...아! 그러나 게임이 망했구나!!
흑복 이제 되나베
뭐 어제 말 많더니 정작 오늘 진짜 말 아무도 안걸더라... 내부에서는 총 안들고 맨손런 하구 밖에선 가방에 고이 넣어둬서 그런듯
어제 잡은거 지랄나서 안 건드린거같다 에휴 견찰 씨발
용캐도 외부에서는 해줬네
내부에는 모든 코스어들이 혹시나 불똥튈까봐 다 소품 안쓰더라고 나도 그래서 맨손으로 다님
대용량 배낭!!
가서 벨리칸도 본거같음
지스타 오늘은 사람 별로없어서 그냥 다들 일찍간듯...
난 못봄 ㅜㅜ
내부에만 있어서 못봐 아쉽노
줄 진짜 길더라 뭔뷰스를 가던... 다들 나가고싶어도 못나가는 느낌
토욜보단 덜하다던데 많긴 많더라 ㄹㅇ
마 떡대 좀 키워라!
대갈통이 커서 상대적으로 더 작아보이는거다 ㅜㅜ 62호를 살려듀ㅗ
오 - dc App
캬 흑복 지리노
이 병신 나라는 군인 코스프레하면 잡아가는 병신 유사국가니까 조심해라
https://youtu.be/fWbskfxfSvM?si=tVY8NAWqiy5vwCCn
댓글꼬라지봐라
진짜 이 나라는 희망이 없는 쓰레기 국가임
이건 잡는 게 맞지 게이야 군용 장비를 두른 일반인이 인파 많은 곳을 어슬렁거리면 그건 그냥 거수자란다. 할로윈 당일도 아니었잖아 저런 건 같은 동호인이 모인 곳이나 코스프레 행사하는 곳에서만 하라고
밀코 이번에 첨해봐서 분위기 파악을 내가 잘 못하긴 했는데 무기 안들고 다니길 잘한듯... 다들 몸 사리더라
뉴스 좀 봐라 할로운 기간에 공무원 복장 자제해 달라고 분명히 말했었다 군복 뿐만 아니라 경찰 의사 소방관 포함
우리 유동은 군복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밀코한 선량한 민간인인지, 아니면 탈영병인지, 아니면 위장한 간첩인지 구분할 수 있음?
그리고 밀코 하기 이전에 탈영병이 군용 대검으로 민간인 위협한건 알고 있니?
이궈거던
헤드셋 없은건 아쉽네 ㅋㅋ
헤드폰은 있음 팔꿈치에 걸어놈 첫짤보면 근데 헤드폰 어댑터 안사서 머리 너무아파서 결국 중간에 배필3처럼 모자위에 헤드폰 썼음
담에는 그냥 어댑터 사서 쓸까봐 똥양인 대두에게 너무 벽이 크다
개멋있네
쉐컴게이랑 쾨붕이 게이는 ㅇㅈ이지 - dc App
개추
와 ㅆㅅㅌㅊ
멋지네 나도 언젠가 해보고 싶었는데 헤드셋은 안낀 거임? - dc App
이런거 볼때마다 체격의 중요성을 느낌, 특수부대원들이 등치 진짜 존나 크구나
멋있노
너였노 나 지스타 보안요원이었는데 쉐컴알아보고 슬쩍슬쩍봤다 멋있더라
고맙움 추운날씨에 고생하셈 난 지금 서울왔음
바람부니깐 인정사정없던데 무탈하게 마무리하셈!!!
혹시 우리게이 혹시 16일에 잼민이 7마리한테 따봉날린적있노? 디코에서 따봉날렸다던데
뭔말임? 갤디코에서 최근에 겜한적 없는데
지스타에서 따봉했다는거면 난 17일, 18일 이틀만 간거라서 나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