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위치에 있다는 기준은 내맴임 그치만 다른 의견도 환영 댓글로 ㄱㄱ
메인 시리즈 위주로 작성함
콜 오브 듀티 4: 모던워페어
마지막으로 넘버링(4)을 쓴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피시판 기준으로, 마지막으로 실물 패키지만으로 오프라인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한 시리즈.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스팀이나 배틀넷 같은 ESD 없이, 인터넷 연결 없이 시디 및 시디키만으로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한 시리즈임.
그래서 모딩과 같은 커스텀이 엄청 자유로움. 개발사가 통제를 할 수단이 없으니. 한편으로는 패치 파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DLC 장사를 할 수가 없어서 콘솔에선 유료로 팔린 DLC 맵이 PC판에선 업데이트를 통한 무료였음.
이후 다음 작인 모던워페어2부터는 강제로 스팀 연동이 필수화되었기 때문에 데디케이트 서버도 사라지고 모딩도 금지됨. DLC도 당연히 유료로 전환됐고.
그러다 보니 초창기에 모던워페어2에 알터넷이나 4D1이라고 하는 사설 서버로 모딩을 하기도 했지만, 개발사가 철퇴를 내려서 사라짐. (근데 모던워페어2 사설서버는 xlabs이라고 해서 부활해서 현재까지도 존재함)
이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은 이 월드앳워나 콜오브듀티4, 혹은 더 이전인 콜오브듀티2에 잔류해서 모딩을 즐기다가, 후술할 블랙옵스3로 현재는 대부분 넘어감.
콜오브듀티3
유일하게 피시로 발매하지 않은 시리즈
콜오브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유일하게 메인 시리즈의 확장팩이자, 준메인 시리즈 취급을 받는 시리즈.
무슨 말이냐면, 콜오브듀티1이라는 본편이 있어야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한 것, 즉 고전적 의미의 확장팩임. 이건 스팀판도 마찬가지.
또한 메인 시리즈 그 자체는 아니지만, 일단 앞서 얘기한 것처럼 콜옵1의 확장팩이기도 하고, 1년에 한 번 출시하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속에서
콜 오브듀티1 ( 2003) ->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2004) -> 콜 오브듀티 2 ( 2005)
와 같이 2004년에 발매를 했음. 독자적인 멀티플레이가 있는 것은 덤.
그러다 보니 올드팬들 사이에선 준메인 시리즈로 취급 받고 있음.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
유일하게 싱글 플레이가 없는 시리즈 및 피시 기준으로 스팀에 없는 시리즈
리마스터까지 포함하면 모던워페어2 리마스터도 스팀판에 없음.
모던워페어2 리마스터
메인 시리즈는 아니지만, 어쨌든 유일하게 멀티플레이가 없는 시리즈
다만 모워2 리마스터에서 따온 아이템들이 모던워페어1 리부트 멀티에 출시하긴 했음
모던워페어2
지금은 서비스 종료한 중국의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의 기본 원작이 되는 시리즈
그래서 서비스 종료를 안타까워 하는 중국인들이 모던워페어2 사설서버 XLabs으로 서버를 열어서 콜옵 온라인을 어느정도 구현해서 플레이하기도 함
블랙옵스2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의 기본적인 원작이 되는 시리즈
어드밴스드 워페어
유일하게 한국 전쟁을 다룬 미션이 있고(미래의 2차 한국전쟁임) 그러다 보니 싱글 플레이 기준으로 한국이 잠깐이나마 진지하게 다뤄진 유일한 시리즈
블랙옵스3
마지막으로 커스팀 및 모딩이 공식적으로 어느정도 자유롭게 지원을 하고, 유일하게 스팀 창작 마당을 지원하는 시리즈
은근 최근에 나온 작품인데도 이처럼 자유도가 높음. 그러다 보니 콜옵 스팀 동접자 순위에서 최신작 다음으로 항상 2위를 유지하고 있음. 만년 2등이다 이 말.
그러니 콜옵 시리즈 중에서 수명이 긴 시리즈를 하고 싶으면 블랙옵스3에 입문하도록 하자
모던워페어 리부트1
콜오브듀티 워존 모바일의 원작이 되는 게임
사실 이 부분 말고도 리부원이 워존1의 원작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싶었지만, 워존1은 서비스 종료했고 워존2도 출시를 해버렸기 때문에 차라리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 중인 워존 모바일을 언급했음.
워존 모바일도 섭종시켜버리면 할 말은 없지만, 오히려 워존 모바일이 워존2랑 긴밀하게 연동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워존1,2 이랑 다르게 장기적으로 유지될 시리즈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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