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우들 미션에서 프라이스랑 같이 도살자 심문하는 부분 있잖아
한껏 열받은 카일 보고 진정시키고
할 건가? 이래가면서 무슨 시험 통과하는 것마냥 물어봄
여기까진 당연히 ㅇㅋ
근데
딸깍
정작 총 줘놓고 처음에 왜 이런 장난을 치는거임?
카일은 한껏 생각 존나 진지하게 하고 쐈을거고, 도살자는 빠개고, 카일은 존나 여기서 더 빡쳤을듯
그래놓고
장난치냐?
만우절에 고백박는 찐따보는거같다 뭐하자는거임 이거
왜 여기서 쓸데없이 카일한테 이러는 부분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총 잡자마자 쏴버리는 무지성 게이머들 처음에 막으려고 저런 스크립트 짜놓은건가싶긴 한데
정작 몰입해가지고 끝까지 안 쏘다가 팔이나 다리 같은데나 허공에 한번 갈겨본 사람들은
?????? 이러면서 정작 몰입 깨짐
부하 각오 확인하는거지 - dc App
ㄹㅇ 근데 말이라도 방아쇠를 당긴건 자네야 하지 말아야지 ㅋㅋㅋ
영화처럼 카일 느낌대로 위로 쏴서 겁주는거 하려 했는데 진짜 총알 든거 주는 줄 알았냐고 대사 나와서 분위기 팍 식긴 했음 - dc App
당길수있는 깡따구 확인 됐으니 진짜 심문 시작하는거고 - dc App
진짜 쏠 수 있는 새끼라는걸 알려주기 위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