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킬뎃 1.8? 따리 코어 키마충인데


모부투때는 TTK가 빨라서 그냥 사지 말단 쏘는거 아니면,


솔직히 대가리든, 상체든, 하체든 TTK가 비슷비슷해서 몬가 '헤드를 노리고' 쏜다는 메리트가 없었음.


물론 헤드샷 하면 좋긴 좋았지 ㅋㅋㅋㅋ


그런데 모부삼에서 TTK가 늘어나니까 상체이상 헤드샷을 쏴야겠다는 생각때문에 샷감, 에이밍, 슈팅감이 더 재밌던데


옛날에 카르마온라인이나 서든이나 뭐 카스에서 헤드라인잡고 다니는것처럼 ㅋㅋㅋ 


나처럼 느끼는사람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