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이야기하는거라서 조금 그렇긴한데
일단 나는 쪽빠리 컨버터 캠핑충새끼들 + 한자닉만 봐도 발작일어날 꺼 같아서
콜드워때부터 북미섭이나 심심하면 싱가폴섭 가서 하는 콜붕이임
근데 이번작 쉐밴말고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좀 건든거 같은 느낌인 게
북미섭에서 같은 닉 그리고 무림 고수들을 자주 만나지는 못함 자주 만나봐야 5판에 1판 ? (모던2 기준)
근데 요즘 일주일 사이에 같은 닉에 같은 콜링카드인 친구들을 여러 만남
그래서 어 시발 쉐밴촌으로 끌려왔노 ? 하고 확인해보면 또 아님 그래서 긴가민가 했었는데
오늘도 몇판하고 있는데 인포서 총으로 꺼드럭대는 친구을 3판 연속으로 만난거임
북미 시간은 글쓴 시간으로 기준으로 새벽 1시 3판 연속으로 만난건 저녁 11시 ~ 12시임
그러면 그렇게 완전 새벽은 아니라는건데
좀 시간이 지나봐야 알 거 같음
북미 맛돌이 친구들도 요즘 못 본지 쫌 됨
이런 애들한테 좆 털리고 난 뒤에는 적어도 1~2판정돈 맛돌이판 만들어주던데
요즘 1주일 사이엔 만나보질 못했음...
모던3 안살 이유 하나 더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