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는 좌우 시점 무빙칠 때, 필연적으로 스틱중립으로 돌아오는 계산값이 들어감.
하지만 키마는 중립상태라는 개념이 없어서 금방 구별이 가능함.


알기 쉽게 말하면.
패드는 좌측으로 시점 100을 움직였다가 우측으로 시점 100을 움직이려면, 좌측→우측으로 가는 값이 스틱중립상태를 거쳐가야 하기에, 총 200의 움직임이 생김.

당연히 여기에서 오는 조작 딜레이도 존재함.


마우스는??
당연히 그딴 거 없음.

패드 꼽았다고 인식되었는데, 좌우 움직임에서 중립경유 없는 값이 계속 된다면 컨버터임.

감시하는 프로그램 로직을 짜기도 졸라 쉬울 것같은데...
야발 이쉐끼들 안만드는 걸 보면 대가리가 병신들이거나 그냥 하기가 싫은 거임.

어짜피 북미는 컨버터 씨발들 얼마 없다고 하고, 아시아만 지랄앰병난 건데.
안하는 게 맞는 것같음.

공식 포럼에 여기 콜붕이들 다들 달려가서 아우성 치지 않는한 컨버터들 잡힐 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