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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뺏어간 나쁜 강도년


신음도 존나 쩔겠지


싹다 벗기고 침대에 눞힌 다음 다리 벌리고 보지에서 애액 받아먹고 싶다


앞치기할땐 맨 허벅지 쓰다듬고 부드럽게 키스도 하고 젖통에서 우유도 빨고

뒷치기할 땐 탐스러운 엉덩이 주므르면서 애기 눈물 나올 정도로 격하게 박다가

시원하게 싸지르고 싶다


바지 뺏는데도 뒤치기 자세 그대로 울면서 몸을 떨다가 절정을 못 버티고 비명을

연발하며 항 문에서 똥을 설사처럼 부우웅 푸다닥 뿌직뿌직 뿜어냄 그리곤 기절해서 

엉덩이만 처든 채 축 늘어지고 나는 숟가락과 그릇으로 침대랑 애기 몸에 묻은 똥설사를

긁어모은 다음 애기 똥꼬에 혀 넣고 찐하게 키스해야지


다음날 애기가 눈을 떳는데 나랑 눈이 마주침


"제 생에 첫 설사똥은... 어떻게 했나요?"


나는 말없이 웃으며 일어나 냉장고에서 새벽에 만들어놓은 똥 케이크를 꺼냄


한조각 잘라 주니 애기가 긴장된 표정으로 포크를 들어 조심스레 한입 베어먹음


천천히 씹고 삼키더니 애기 눈에 눈물이 맺히고 나한테 안겨서 울먹이며 말함


"맛있어요...! XXX가... 절 힘껏 안아준 덕분이에요...!"


애기가 평생 대주면 진짜 공주처럼 모실 자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