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해본건 고스트 블옵4 이번 리부트가 전부이지만,
난 멀티 기준 고스트가 젤 나았던 것 같다. 물론 66에 안맞는 맵 사이즈는 인정.
정적이 지금 리부트서와 다르게 퍽이라(유령 같은 퍽도 따로 있었고, 냉혈같은 퍽도 있어서 완전 스탤스 퍽 세팅되서 편했음) 상시 적용으로 개 강한 퍽이긴 했지만, 정적 카운터용 퍽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무엇보다 지금처럼 캠퍼 씨팍새끼들이 쉽게 겜하기가 어려웠음.
지금은 정적 없으면 발소리로 나올 곳 다 들키고 좃되버리지만 고스트 때는 캠퍼 만나도 높은 확률로 서로 엇?하는 느낌이 많았는데..
또 좆격이 한방 판정이 존나 빡셌던 것도 좋았다... 머리, 상체 제한적으로가 아마 한 방 컷이었지 싶은데 지금처럼 배때지 맞고 터지는 경우는 진짜 드물었고 킬스트릭에 갑빠 박스로 갑빠 두르면 헤드 제외 한방이 무조건 안났던 걸로 기억함.
샷건도 지금처럼 앰터진 힙샷 사거리 절대 안나오고 줌샷하거나 초근접 힙샷용이었고
무엇보다 저붕이말고 스토커가 그립다. 할로윈 맵서는 마이클 마이어스되는게 개 꿀잼이었는데
그립읍니다 고스트님 ..
난 멀티 기준 고스트가 젤 나았던 것 같다. 물론 66에 안맞는 맵 사이즈는 인정.
정적이 지금 리부트서와 다르게 퍽이라(유령 같은 퍽도 따로 있었고, 냉혈같은 퍽도 있어서 완전 스탤스 퍽 세팅되서 편했음) 상시 적용으로 개 강한 퍽이긴 했지만, 정적 카운터용 퍽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무엇보다 지금처럼 캠퍼 씨팍새끼들이 쉽게 겜하기가 어려웠음.
지금은 정적 없으면 발소리로 나올 곳 다 들키고 좃되버리지만 고스트 때는 캠퍼 만나도 높은 확률로 서로 엇?하는 느낌이 많았는데..
또 좆격이 한방 판정이 존나 빡셌던 것도 좋았다... 머리, 상체 제한적으로가 아마 한 방 컷이었지 싶은데 지금처럼 배때지 맞고 터지는 경우는 진짜 드물었고 킬스트릭에 갑빠 박스로 갑빠 두르면 헤드 제외 한방이 무조건 안났던 걸로 기억함.
샷건도 지금처럼 앰터진 힙샷 사거리 절대 안나오고 줌샷하거나 초근접 힙샷용이었고
무엇보다 저붕이말고 스토커가 그립다. 할로윈 맵서는 마이클 마이어스되는게 개 꿀잼이었는데
그립읍니다 고스트님 ..
글쎄유
응 혼자 고스트 많이하렴
고스트 피시 멀티 이제 안잡힐 걸?ㅋㅋ 죽은 겜 추억이나 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