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존때 빨간문 타고 나오는곳에서 자주본것 같은데
추워땐 자주나와서 적 죽이고 시체마다 깔아놨었는데
깔아논거 까먹고 멀리가있으면 갑자기 킬들어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배틀로얄 하는거 무서워서 숨어있는곳 입구에다가 깔아놓곤 했었는데 시체에 박아넣을 생각을 못했네 ㅋㅋㅋ
추워존때 빨간문 타고 나오는곳에서 자주본것 같은데
추워땐 자주나와서 적 죽이고 시체마다 깔아놨었는데
깔아논거 까먹고 멀리가있으면 갑자기 킬들어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배틀로얄 하는거 무서워서 숨어있는곳 입구에다가 깔아놓곤 했었는데 시체에 박아넣을 생각을 못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