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안에서는 재배치드론도 사라지는줄 모르고 여유부리면서 마지막 계약 한개만 더..... 하는데 시발 택배미션이니까 간단할줄 알았는데 목적지가 에테르폭풍 안에 생긴거를 자동차 믿고 들이댔다가 계약 완료하고 다시 나오다가 폭풍안에서 차 기름 다떨어지고 방독면 깨지고 피통 갈려나가는거 플레이트 꼽고 부활킷 써가면서 폭풍이랑 달리기시합하면서 출구로 뛰는데
출구가 폭풍속으로 들어가서 간발의차로 사라지고 끝장인줄로만 알고 걍 나가려다 안타까워서 무작정 뛰는데 3분인가 남으니까 맵 구석에서 팽이 최후의 탈출헬기라고 한번 더 와주더라..... 하필 1시쪽 섬지역인데다 근처에 차량도 없어서 폭풍 뚫고 헤엄쳐서 건너가고 몇초남기고 간신히 탑승했다
난 자부하나 아껴보겠다고 누웠을때 기어서 탈출헬기 탔다가 피 다 달고 뒤져서 캐릭터+한시간내내 파밍한거 날라감 팽이 시체 맵밖 하늘로 배달해버려서 살려주지도 못하더라
이륙 좀만 빨리했으면 극적이었을텐데 아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