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하나 못내는 쫄보로 살면 비굴할 것 같아서 기부함.
비록 그지 학식충이라 조금밖에 힘을 못주지만 보탬이 되어 진전이 되면 좋겠다.
혐오는 사랑을 이길 수 없다는 이럴 때 쓰는 말이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