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1은 모던 시즌 땐 하디르 트롤링으로 가스구역에 갇혀서 누가 아군인지도 모른 채 탈출하기 위해 싸우는 거였고 추워 땐 스티치 단체 세뇌? 도져서 그런 것 같았고 뱅가드 땐 금괴 500톤이라는 나름의 명확한 이유가 있었는데 워존2는 왜 싸우는 거야
액블이 시켜서
모던2는 스토리가 dmz로 진행된거라서 배틀로얄은 스토리에서 논외처리고 모던3은 모르겠네
스토리는 DMZ가 메인이어서 워존 쪽은 그냥 구색 맞추기 용으로 끼웠던거로 기억하는데
뱅가드 금괴 500톤 ㅅㅂㅋㅋㅋ
워존2 스토리가 듬지에서 진행되어서 배틀로얄은 그냥 배틀로얄이더라 - dc App